News

    Safran은 6월 초 Bordes 공장에서 Arriel 2L2 엔진의 첫 번째 지상 주행을 발표했습니다. Arriel 엔진 시리즈는 LCH (Light Civil Helicopter) 및 LAH (Light Armed Helicopter), 새로운 한국형 민간 및 군용 헬리콥터의 주동력엔진으로 2016년에 선정되었습니다. Arriel 2L2는 Safran Helicopter Engines와 한화 테크윈이 공동 개발 한 것으로, 한국의 창원 공장에서 담당, 생산할 예정이다. 한화 테크윈은 엔진의 MRO에 대한 책임도 맡게 됩니다. <!--[if !supportEmptyParas]--><!--[endif]--> 첫 지상 주행 실험에 대하여 Safran Helicopter Engines 소속으로 Light Helicopter Engines 프로그램 부의장을 맡고있는 Nicolas Billecocq는 "엔진 개발 프로그램에 있어서 첫 지상주행 실험을 하는은 전체 개발 프로그램에 있어서 큰 첫 걸음입니다. 앞으로 있을 2L2 엔진 및 LCH / LAH 개발의 도약을 예상합니다."라고 전하였다. <!--[if !supportEmptyParas]--><!--[endif]--> Arriel 2N에서 개발 된 2L2는 이륙 파워 등급이 약 1024 shp 으로 Arriel에서 개발한 가장 강한 엔진입니다. Arriel 2L2는 고난도 임무 중에 더 나은 신뢰성, 성능을 제공합니다. 제품의 인증과정은 2020년 후반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2022년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<!--[if !supportEmptyParas]--><!--[endif]--> 더불어 Arriel은 동급엔진들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헬리콥터 엔진입니다. 지난 40 년 동안 12,000 대가 생산되어 4600만 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기록했습니다. 650~1024 마력의 출력을 가진 Arriel 제품군은 이제 40 가지가 넘는 헬리콥터 유형에 적용될 수 있고, 현재 기술수준으로는 Arriel은 CFM56만큼이나 신뢰성이 높은 엔진입니다.

    Conference